1974년 4월 9일자 「한국일보」 지면을 통해 동방교에 의한 탁명환 청부살해기도 음모가 보도된다. 동방교는 탁명환을 살해하는 대가로 500만원을 청부살인업자에게 지불했으나 실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