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4년부터 1994년까지 30년간 한국의 신흥종교 연구에 몰두하게 된다. 탁명환의 연구는 철저하게 현장중심이었다. 직접 사진을 찍고 녹음을 하여 분석하는 등 실증적인 방법을 연구에 적용한다.